라이프로그


영국인의 재치-정치인과 정부 3 대단한 영국인의 재치

우리는 언론에 언제든지, 자유롭고 솔직하게, 그들이 쉽게 발견할 수 있는 것들을 말해야 한다.
-<Yes, Prime Minister>라는 코미디 대사-

 
나는 칼 맑스 책을 읽어본 적이 없다. 2페이지에서 벌써 그 많은 주석에 질려 버렸다.
-Harold Wilson(전 수상)-

 
강대국들은 언제나 깡패처럼 굴었고 약소국들은 창부처럼 굴었다.
-스탠리 큐브릭(미국 출신 영화감독/대표작<2001: A Space Odyssey> <Lolita> <Spartacus> <Barry Lyndon>)
 
대사란 자기 나라를 위해 거짓말을 하기 위해 외국에 파견된 정직한 사람이다.
-Sir Henry Wotton(시인)-
 
만일 당신이 노동계급 출신이라면, 국회의원이 된다는 건 당신 부모가 늘 당신에게 바라던 것이다. 이 직업은 깨끗하고, 실내작업이며, 무거운 걸 들어야 될 일도 없다.
-국회의원 Diane Abbot
 

 

덧글

  • 리퍼 2016/06/29 23:34 # 답글

    저 말들이 어떤 상황에서 나타난 것인지도 알고싶습니다. 명언은 발언 할 당시 상황이 겹쳐졌을 때 더 감동적이라서... 스탠리 큐브릭 분이 특히 궁금하네요.
  • umma55 2016/06/30 06:13 #

    책에서 본 걸 번역해 본 건데, 배경은 안 나와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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